다시 시작

2008/06/11 11:56
블로깅이란게 많은 공부와 리써치가 필요 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고 있습니다. 물론 얼마나의 시간을 투자하느냐도 관건이지요. 고로 블로깅을 요긴하게 쓰기 위해선 공부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는 결론에 부딪히는데, 이것에 있어 부담이 된다면 않되겠지요? 다 재밌자고 하는 건데. 졸업까지는 바쁜일상을 핑계로 업데이트가 더뎠는데 졸업 후엔 사회적 정체성에 대한 고민이 허송세월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한번 허송세월 보내보자 하는 심정으로 한달 쯤 되고 보니 정신이 들더라고요.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지, 싶었던 모양입니다.

이 블로그의 목적은 처음부터 자기계발이었습니다. 전문지식을 다루는 블로그는 아니지만,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리써치와 공유를 함으로써 궁극적 목적인 자기계발을 충족한다- 입니다...만.

공백이 꽤 길었죠. 쩝. 제 얘기 하면서 공백에 대한 변명도 좀 늘어놓고 싶었습니다. 이제 가능한 부지런히 공부하는 마인드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Posted by gi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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